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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의대생들 여학생 집단 성희롱…무더기 징계 08-08 20:25


인하대학교 의예과 남학생 11명이 술자리에서 같은 과 여학생들을 언급하며 성희롱한 사실이 확인돼 최근 무더기 징계를 받았습니다.


인하대는 지난해 1학기초 성희롱을 한 남학생 11명에 대해 지난달 상벌위원회를 열어 무기정학 등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남학생들은 식당과 축제주점 등에서 특정 여학생들을 언급하며 성관계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골라보라는 취지의 대화 등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무기정학 등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법원에 징계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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