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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노천탕 상공ㆍ야밤 아파트 창문" 드론 몰카 잇따라 08-08 20:19


드론을 이용한 '몰카' 범죄 의심 사례가 제주 피서지 등에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 4일 오후 8시 40분쯤 제주시 연동 15층 규모 아파트에서 드론 2대가 창문을 열어둔 곳에 한참을 머물다 다른 아파트로 갔다는 주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지난달 초 제주시 곽지과물해수욕장에서는 드론을 하늘에 띄워 노천탕 여성들을 촬영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노천당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찍은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았습니다.


지난해까지 1건도 없었던 드론 몰카 신고 민원은 제주에서 올 여름 잇따라 14건이 접수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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