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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박찬주 부인 "정말 아들같이 대했다" 08-08 19:46


어제 참고인 신분으로 군 검찰에 소환됐던 박찬주 대장의 부인 전성숙 씨가 15시간의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전 씨는 특히 공관 냉장고 절도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전 모 씨 / 박찬주 사령관 부인> "(남편 박찬주 대장께서는 이번 논란에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공관 옮길 때마다 냉장고 챙겨 가셨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사실 인정하십니까) 아니에요. 다 제 냉장고입니다. (공관병한테 아들 같다고 하셨는데 행동이 정당하셨다고 생각하세요) 네. (정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정말 아들같이 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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