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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국민의당 당권경쟁 '격화'…安출마에 千·鄭 '맹폭' 08-08 18:37


국민의당 당권을 향한 경선 주자들의 당심 잡기가 본격화됐다. "이 한 몸 던져서라도 당을 살리겠다"고 전대에 뛰어든 안철수를 향해 천정배는 "이회창·이인제의 길을 가는 것", 정동영도 "사당화는 패배의 길"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非安전선을 형성하며 당내 갈등도 격화됐다. 3주 앞으로 다가온 8.27전대에서 안철수는 당권을 거머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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