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포토무비] 부분월식·별똥별·일식…열대야 달랠 '8월의 우주쇼' 08-08 17:46


8일 새벽, 지구 그림자가 달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월식이 나타났다. 월식은 새벽 2시 22분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말에는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관측될 예정이다. 일요일 새벽 3시를 전후로 별도의 장비 없이 육안으로 시간당 최대 90개의 별똥별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21일에는 미국 전역에서 99년 만에 개기일식이 나타난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