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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부분월식 나타나…주말엔 '별똥별' 우주쇼 08-08 14:27


오늘 새벽 지구 그림자가 달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 월식 나타났습니다.

월식은 오늘 새벽 2시 22분에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달 전체가 가려지는 개기 월식은 내년 1월 31일에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주말에는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찾아옵니다.

절정은 일요일 새벽 3시 전후로 별도의 관측 장비 없이 육안으로도 시간당 최대 90개의 별똥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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