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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이재용 '눈물의 결심'…오는 25일 1심 선고 08-08 09:40

<출연 : 연합뉴스TV 사회부 이소영 기자>

어제 법원에서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뇌물공여 사건의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박영수 특검이 직접 나서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는데요.

이 부회장은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법정 모습 사회부 이소영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이 기자, 먼저 많은 관심을 받았던 어제 결심공판의 결과부터 전해주시죠. 특검이 구형을 했고, 선고 날짜가 정해졌죠?

<질문 2> 어제 보도한 내용을 보니 흥미진진한 장면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법정 분위기 어땠습니까?

<질문 3> 이재용 부회장의 '눈물의 최후진술'도 주목받았죠?

<질문 4>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다, 그럼 혐의를 인정한 것인가요?

<질문 5> 함께 재판에 넘겨진 삼성 전직 고위 임원진들은 특별한 언급이 없었습니까?

<질문 6> 사실상 마지막 절차인데, 재판부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질문 7> '명장면'들이 상당히 많았던 것 같은데요. 재판을 둘러싼 관심도 뜨거웠다고요?

<질문 8>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몰렸는데…법정 안팎에서 충돌이 빚어지지는 않았나요?

[뉴스09]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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