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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펄펄 끓는 한반도…폭염 언제 누그러지나 08-08 08:49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입추가 지나도 폭염의 기세가 여전합니다.

일주일 넘게 이어진 극심한 더위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양식장에서는 물고기가 폐사하는 등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더위 언제까지 이어지는 지, 더위를 식혀줄 비소식은 없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나와있습니다.

<질문 1>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 흘러 내리고 입에서는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절기 입추가 지났는데도 폭염의 기세는 여전한데요. 오늘도 많이 덥겠죠?

<질문 2> 장마가 끝나고 8월부터 본격 찜통더위가 시작된다고 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말 더워도 너무 더운 것 같습니다. 이번 폭염 언제쯤 누그러지나요?

<질문 3>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극심한 폭염에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망자까지 속출하고 있는데요. 폭염 대처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질문 4> 계속되는 폭염에 바다도 육지 만큼이나 뜨거운가 봅니다. 연일 양식장 피해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현재 바다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5> 태풍이 비껴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와도 또다른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앞으로 태풍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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