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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미국 12년 만에 남녀 100m 석권…개틀린 이어 보위 우승 外 08-08 08:14

[스포츠와이드]

[앵커]

런던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00m에서 미국의 토리 보위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저스틴 개틀린에 이어 보위가 정상에 오르면서 미국은 12년만에 세계선수권 100m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최태용 기자입니다.

[기자]

결승에 오른 8명 중 5번째로 출발한 보위는 경기 중반까지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50미터를 지나면서 폭발적인 질주를 선보였고, 결승선을 통과한 뒤에는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넘어졌습니다.

사진 판독 결과 보위는 10초 85의 기록으로, 코트디부아르 마리 타루에 0.01초 앞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토리 보위 / 미국> "모든 것이 결정되고 제 이름이 전광판에 나온 것을 봤을 때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날입니다."

전날 저스틴 개틀린이 볼트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던 미국은 12년만에 세계선수권 100m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텍사스의 추신수.

1회초 상대 선발 호세 베리오스를 상대로 안타를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1300안타 고지를 밟았습니다.

추신수의 5타수 2안타 활약에도 텍사스는 미네소타에 5대 6으로 졌습니다.

마쓰야마 히데키가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3승, 개인통산 5승을 달성했습니다.

마쓰야마는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최태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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