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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단협 부진에 부분파업ㆍ특근 거부 예고 08-08 07:50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0일과 14일 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하고 주말 특근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어제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열린 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파업 계획을 정했습니다.

여름 휴가 후 열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회사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측은 "어려운 경영상황을 외면한 노조의 파업 결정은 매우 유감"이라며 "파업을 자제하고 교섭에 집중해 임단협을 조속히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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