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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끈적한 더위, 서울 32도…남부 저녁부터 비 08-08 07:11


[앵커]

오늘도 35도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되겠고, 남부지방에는 비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캐스터.

[캐스터]

오늘 아침도 끈적끈적 더운데요.


어제 아침 생각하면 어제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25.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2도보다 낮고요.

어제는 불쾌지수도 80을 넘어섰는데, 지금은 76정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기온도 어제보다 떨어지겠는데요.


그렇다하더라도 대부분 30도를 웃돌겠고, 밀양 등 남부지방은 대부분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습니다.

폭염특보는 완화 돼 이제 폭염경보지역은 영남에만 남아있습니다.

한편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와 남해안부터 내리기 시작해 저녁에는 그 밖의 남부로 확대되겠고, 내일새벽에는 일부 충청남부지역까지 옵니다.

내일까지 남해안에는 최고 80mm, 많으면 120mm이상이나 오겠고요.

그 밖의 남부에도 최고 60mm가량이 예상됩니다.

천둥번개를 동반해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그 사이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일부 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시각은 기온 서울 25.6도, 전주 26.3도, 제주 29.9도로 비구름이 가까워지고 있는 남해안과 제주중심으로 높은 기온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32도, 대구 35도로 어제보다 약간 낮겠습니다.

내일은 남부지방의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면서 폭염수준에서는 일시적으로는 벗어나겠습니다.

태풍은 일본 나고야부근을 지나고 있고, 내일 새벽 소멸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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