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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한 달새 54% 급등…갈치는 23% 하락 08-07 12:34


오이·배추·시금치 등 채솟값이 한달 새 최대 5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7월 주요 생필품 판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6월 대비 가격이 많이 상승한 10개 품목 중 5개가 신선식품이었으며, 이중 오잇값이 54% 급등해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배춧값은 43.6%, 호박값은 34% 올랐습니다.

한편, 갈치는 지난달 가격이 한 달 전과 비교할 때 23.3%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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