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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유엔결의안 실효성 걱정…정부, 역할도 못해" 08-07 12:17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는 UN 안전보장이사회가 새 대북제제 결의안을 채택한 데 대해 환영한다면서도 실효성이 있을지는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의 생명줄인 원유공급 금지가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제외됐고, 개인제제 명단에 김정은 일가의 이름이 빠져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대북제재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역할을 찾을 수 없어 유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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