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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정부, 美 설득하는 대북접근 필요" 08-07 12:16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코리아패싱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이 전개됐다"며 "미국을 설득하는 새로운 대북접근 카드를 문재인 정부가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휴가기간 미국 주도의 안보리 대북제재안이 채택됐고 맥매스터 미 NSC보좌관은 예방전쟁을 주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철지난 제재와 대화 병행론만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한국이 주도해 미국을 설득하는 새로운 대북접근법으로 동북아 안보질서의 큰 구상을 수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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