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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부인한 김광수 의원…현장서 수갑까지 착용 08-07 08:24


가정폭력 의혹에 휩싸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이 사건 당시 수갑을 찬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5일 오전 2시쯤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접수하고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원룸으로 출동한 경찰은 김 의원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습니다.

당시 원룸에는 김 의원과 51살 여성 A씨가 있었고, 경찰은 혈흔과 흉기를 발견한 뒤 두 사람을 분리해 수갑을 채웠습니다.

김 의원은 지구대에서 1차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해를 시도하던 지인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소란이 발생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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