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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꽉 막힌 도로서 신생아 목숨 살린 '모세 기적' 08-05 19:59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위급한 상황이던 신생아가 경찰과 시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어제(4일) 저녁 7시쯤 사상구 모라동 백양터널 입구에서 골절 또는 뇌출혈이 의심되는 신생아를 싣고 병원으로 향하던 29살 신 모 씨가 꽉 막힌 도로 상황에서 경찰에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경찰은 순찰차 사이렌을 울리며 신속한 이동을 시도했고, 주변 차량들도 모세의 기적처럼 길을 터 이동을 도왔습니다.

아기는 10분만에 병원에 도착해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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