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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장병에 사적 지시 있을 수 없어…전투 임무 전념해야" 08-05 17:22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사적인 지시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병영 문화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송 장관은 육군 28사단 신병교육대대를 찾아 폭염 속에 훈련 중인 신병들을 격려하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송 장관은 이어 "현역 장병들이 전투 임무에만 전념하며 당당하게 복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민주적인 군대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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