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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휴가 마치고 복귀…국정현안 산더미 08-05 16:56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문재인 대통령이 여름 휴가를 마치고 청와대로 복귀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국외 뿐 아니라 국내에도 굵직한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각종 현안에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두 분과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문 대통령 앞에는 외교·안보·경제 등 쌓인 과제가 산더미입니다. 아무래도 선결 과제로는 북한 도발 속 '코리아 패싱' 우려를 다잡는 일이 되겠죠?

<질문 2> 문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떠나자 야당은 당장 돌아와야 한다고 공격했고 한미 정상과 통화라도 해야 하지 않겠냐며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첫 일정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가 될까요?

<질문 3> 정치권은 '국정원 적폐청산TF'의 발표 내용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MB 청와대가 국정원 정치개입 몸통이라고 직접 겨냥, 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죠?

<질문 4> 반면 보수 야당은 보도자료 배표 시기, 안보 이슈 물타기 등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게다가 MB 측도 그렇게 할 일이 없냐며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민간인 댓글부대 '사이버 외곽팀' 실제가 드러나면서 검찰 수사가 불가피해보입니다. 검찰 칼 끝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물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할 것이란 분석도 제기되는데 수사 범위 어디까지 확대될까요?

<질문 6> 이번 수사는 과거 '국정원 댓글' 수사로 곡절을 겪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다시 칼자루를 쥐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벌써부터 리턴매치가 관심을 끌고 있죠? 윤 지검장의 2라운드 수사는 어떤 방향이 될까요?

<질문 7> 법원이 '전두환 회고록'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한 내용을 삭제하지 않고 책을 판매, 광고하면 1회당 500만 원을 단체에 지급해야 합니다. 법원의 판단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8> 안철수 전 대표의 전당대회 출마 선언으로 당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책임론과 적임자론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국민의당이 다시 한 번 안 전 대표를 선택할까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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