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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순금 목걸이ㆍ팔찌 1천400만원어치 훔친 20대 검거 08-05 16:46


서울 혜화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서 1천4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21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최 씨는 어제(4일) 오후 6시45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목걸이와 팔찌 등 장신구를 살 것처럼 속인 뒤 주인이 방심한 틈을 타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훔친 물건은 30돈 금목걸이와 20돈 금팔찌로 1천400만원 상당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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