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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에 수당누락…근로감독서 드러난 경마장 '갑질' 08-05 15:53


최근 두 달 새 마필관리사 두 명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한국마사회 부산경마장에 대해 고용노동청이 특별근로감독을 벌인 결과 경마장에서 벌어진 갑질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마필관리사에 대한 연차수당이나 각종 직급수당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고, 초과근무도 빈번히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필관리사들은 연차유급 휴가가 있어도 제대로 쉬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고용노동청 북부지청은 관련법 위반이 확인된 근로관계분야 248건 등에 과태료 5천530만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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