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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꽉 막힌 퇴근길서 중앙선 따라 달리는 경찰차…그 까닭은 08-05 15:29


지난 4일, 출산 도중 뇌출혈 증세를 보인 신생아가 대형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차량정체를 만났지만 경찰과 시민의 협조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남 양산에 있는 한 여성병원에서 산모가 분만 중에 신생아가 골반에 끼어 골절 또는 뇌출혈이 의심되는 위급한 상황이었는데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시간이 지체될 것으로 판단해 신생아와 간호조무사를 옮겨 태우고 사이렌을 울리며 중앙선을 따라 달렸고 시민들은 좌우로 비키며 길을 터줬다고 합니다.

<영상제공: 전남 무안소방서>
<편집: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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