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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실업률 16년만의 최저치…트럼프 반색 08-05 15:26

미국의 지난달 신규 고용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실업률이 16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달 20만9천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 7월 실업률은 4.3%로 전달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거시경제 지표가 탄탄하고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고용 상황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이제 시작한 것일 뿐" 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고용을 억누르는 많은 규제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며 고용 시장 변화 움직임이 미국에 돌아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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