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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상습 폭행 주장 08-05 11:03

고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양은 오늘(5일) 새벽 2시 쯤 외할머니이자 고 최신실의 어머니인 정옥순 씨가 학대에 가까운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남겼습니다.


최 양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우울증을 앓았고 유서도 작성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미국 유학을 포기하고 돌아온 뒤에도 학업에 대한 압박과 끊이지 않는 폭행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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