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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측 6자회담 새대표에 재중동포 쿵쉬안유 08-05 10:53

6자회담의 중국 측 수석대표 자리인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에 재중동포 출신의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임명됐습니다.


베이징 외교가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근 쿵 부장조리를 한반도사무특별대표로 겸직 발령했습니다.


무려 13년간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맡았던 우다웨이는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헤이룽장성 출신의 조선족인 쿵 부장조리는 중국 외교부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문제를 담당하는 핵심 당국자로 그동안 북핵 협상 및 6자 회담 등에서 우다웨이와 함께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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