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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폭염 절정…태풍 '노루' 일본 규슈 향해 08-05 10:31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폭염이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올들어 가장 더울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한편 북상 중인 태풍 노루는 내일 쯤 일본에 상륙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와 태풍 전망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정말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인데요. 오늘이 올 들어서 가장 덥다면서요?

<질문 2> 폭염이 장마가 끝나고 시작됐으니까 거의 일주일 가까이 이어지는 것 같은데요. 점점 더위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폭염, 언제 쯤이면 누그러질 전망인가요?

<질문 3> 연일 폭염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도 발생 하고 있는데요. 올해 온열질환자가 벌써 900명을 넘어섰다고요?

<질문 4> 태풍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주말 휴가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인데요. 태풍이 북상한 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께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어제부터 태풍이 다행히 일본으로 비껴간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밤사이 태풍 진로에 변화가 있습니까?

<질문 5> 태풍이 한번 북상하면 워낙 많은 피해를 주잖아요. 간접영향이라 하더라도 대비할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 태풍 어떤 부분들을 조심해야 하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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