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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금품수수' KAI 전 본부장, 검찰서 영장 기각 08-05 10:01


협력업체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직 임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일부 범죄혐의에 대한 다툼의 여지, 도망 및 증거인멸의 가능성 등에 비춰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KAI 전 생산본부장 윤 모 씨에 대해 협력업체로부터 수억 원대 금품을 챙긴 혐의로 지난 1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 씨는 부하 직원인 이 모 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총 3억 원의 현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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