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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첨성대 올라간 관광객들…셀카 찍다 경찰에 붙잡혀 08-04 22:30


술에 취한 대학생 3명이 국보 제31호인 첨성대에 올라가 기념사진을 찍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27살 여성 A씨 등 3명을 문화재 보호법 위반한 혐의로 붙잡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한밤중에 술을 마시고 첨성대 벽면을 타고 올라갔다가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등은 '술김에 한 행동으로 깊이 반성한다'고 진술했다"며 "문화재 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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