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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광ㆍ현기환ㆍ허남식…엘시티 비리 정치인 1심서 실형 08-04 21:41


해운대 엘시티 금품 비리에 연루된 정치인들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 회장으로부터 사업 관련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거액의 현금이나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선인 자유한국당 배덕광 의원은 가장 무거운 징역 6년을,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징역 3년 6개월, 허남식 전 부산시장은 징역 3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의 최측근 인사 2명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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