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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상, 패전일 야스쿠니방문 자제 의사…아베, 공물 보낼듯 08-04 21:23


노다 세이코 일본 신임 총무상이 올해 일본 종전기념일인 8월 15일에 2차대전 A급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 방문을 자제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첬습니다.


노다 총무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종전기념일 야스쿠니 참배를 계속해왔지만 이번에는 여러가지 정세를 감안할 것이라며 "내 멋대로의 생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고려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베 신조 총리는 올해 종전기념일에도 직접 참배하는 대신 공물을 보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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