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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해서 또 대규모 군사훈련…"긴박해진 한반도 상황 대비" 08-04 21:23


중국은 내일(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중대한 군사활동을 이유로 서해 일부 해상에서 진입을 금지했습니다.


중국청년망 보도에 따르면 중국군과 지방 해사국은 내일(5일) 오전 6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서해 칭다오와 롄윈항 앞바다에 임시 항해금지령을 발령했습니다.


중국군은 중대한 군사활동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건군절을 앞두고 실시했던 실탄사격훈련과 유사한 훈련을 실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발사 이후 긴박해진 한반도 상황에 대응하려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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