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김현미 국토부 장관 "다주택자는 불편해질 것…파는 게 좋겠다" 08-04 20:23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대책의 특징이 "집 많이 가진 사람은 불편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청와대 페이스북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꼭 필요해 사는 것이 아니면 파는 게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실수요자에 대해선 문호를 많이 개방했다"며 "맞벌이 부부나 다자녀, 식구 수 많은 집이나 신혼부부들에 대해서는 청약하기 쉽게 제도를 바꿨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에는 "공공택지로 51만 호 정도 확보했고, 내년과 내후년 지어질 아파트도 많이 인·허가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