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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대부 라이머, 기자 출신 안현모씨와 결혼 08-04 20:08


'힙합 명가'로 불리는 브랜뉴 뮤직의 라이머 대표와 SBS 안현모 전 기자가 결혼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9월 30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1996년 래퍼로 데뷔한 라이머는 산이, 버벌진트, 범키등 유명 래퍼들이 대거 소속된 브랜뉴뮤직을 이끌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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