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박 전 대통령측, 재판부에 'JTBC 태블릿PC' 감정 요청 08-04 15:05


박근혜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가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물증 중 하나로 JTBC가 보도한 태블릿 PC를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유 변호사는 "JTBC가 태블릿을 입수한 경위가 불분명하고 검찰의 디지털 증거분석 과정도 석연치 않다"며 "뉴스 화면에 USB가 꽂힌 화면이 명확히 나온 부분에 대해 감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