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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외교부 "에티오피아 공관장 성비위 확인" 08-04 14:53


외교부는 주 에티오피아 한국 대사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특별감사단이 현장 감사를 벌인 결과 "공관장의 성비위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여러 경로를 통해 접수된 제보 등을 바탕으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복수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공관장의 성비위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관용 원칙하에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중앙징계위원회에 해당인의 중징계 의결을 요구하고, 대검찰청에 형사 고발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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