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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첫날 1타 차 단독 2위…미셸 위 선두 08-04 13:31


김인경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1타차 단독 2위에 올라 시즌 3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인경은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습니다.


재미동포 미셸 위가 8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를 기록하며 2014년 US오픈 이후 메이저 2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한편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1언더파 71타 공동 50위에 머물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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