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한국 소비자 6명, 포르셰ㆍBMWㆍ벤츠에 배출가스 소송 08-04 13:20


한국 소비자들이 아우디와 폴크스바겐에 이어 포르셰, BMW, 벤츠 등 3개 독일 자동차 제조사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조작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에 나섭니다.

업계에 따르면 포르셰, BMW,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6명의 차주는 오는 8일 '독일 자동차업체들이 담합과 조작으로 배출가스 관련 성능을 속인 채 차를 팔아 큰 손해를 봤다'는 취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우선 원고 1인당 1천만 원의 배상을 요구하고, 국내외 조사 결과 등을 지켜본 뒤 추가로 배상액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