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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주차장 잘못 들어가 음주사고 낸 '황당 초보' 08-04 12:37


서울 마포경찰서는 경찰서 주차장 안에서 음주운전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58살 중국인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불법 유턴을 하려다 마포경찰서 주차장으로 잘못 들어가자 나가려고 후진하다 접촉사고를 내 경찰관에게 음주운전 사실이 발각됐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63%로 경찰조사에서 "전날 음주를 했지만 아침에 술이 다 깼다고 생각해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6년째 한국에 사는 A씨가 지난달 말 운전 면허를 취득한 지 이틀만에 운전연습을 하다 사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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