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381년 백인 엘리트 깨졌다'…美하버드 신입생 소수인종 과반 08-04 10:30


미국 명문사학인 하버드대학교의 신입생 비율에서 소수인종 비율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1636년 설립된 하버드대학교의 381년 역사상, 소수인종 비율이 백인 비율을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가을학기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총 2천56명으로 이 가운데 흑인·히스패닉·아시안 등 소수인종 비율은 지난해보다 3.5%포인트 높아진 50.8%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