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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러 특검 '러 스캔들' 수사 가속, 트럼프 장남 소환장 발부 08-04 10:2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과 러시아 간 내통 의혹 등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가 워싱턴DC에 대배심을 구성했습니다.


대배심은 특히 스캔들의 새로운 '몸통'으로 떠오른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에 대한 소환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져, 특검 수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대배심 구성에 대해 '플린 수사'를 뛰어넘어 트럼프 대통령 측을 정조준한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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