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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영상 유포하겠다'며 대학생 협박한 공익근무요원 08-04 10:02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만난 대학생에게 알몸 영상을 받아낸 뒤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3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SNS에서 무작위로 검색해 만난 18살 대학생 B양에게 스폰서가 되주겠다며 알몸영상을 받은 뒤 2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의 휴대전화를 분석한 경찰은 다른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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