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우파신인 싹 죽이기" 김학철 도의원 글 또 논란 08-04 09:54


최악의 폭우피해에도 유럽 연수를 떠났다가 국민을 '레밍'에 빗대 발언한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자신에 대한 언론 비판을 "우파 정치신인 죽이기"라고 표현해 또다시 논란을 빚었습니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정 운영에 대한 이슈 물타기였는지, 우파 정치신인 싹 죽이기였는지는 몰라도 일주일 내내 띄워줬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의 제명조치와 관련 "언론의 집단 매도를 이유로 제명당하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를 간 상황을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일 한국당에 제명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