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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대화론' 톤다운…"북한 갈 길 멀다" 08-04 09:17


미국 국무부는 렉스 틸러슨 장관의 '대북 대화' 언급으로 미국이 대북 유화책으로 선회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 것과 관련, 아직은 대화의 시기가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북 대화나 협상을 고려하기까지 북한은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대북 압박에 주력하는 대북 정책 기조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노어트 대변인은 "다른 나라들이 북한 이주 노동자를 줄이는 데 일부 성공을 거뒀다"고 예를 들며 미국의 대북 압박작전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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