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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기세 올리는 폭염…태풍 '노루' 일본 규슈 향할 듯 08-04 08:52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날이 갈수록 더위가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서울 등 내륙에는 벌써 사흘째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한편 북상중인 태풍 노루는 일요일부터 제주도에 간접 영향을 줄 것이라는 예보인데요.

자세한 주말 날씨와 함께 태풍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나와있습니다.

<질문 1> 먼저 폭염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로 날씨가 푹푹 찌는데요. 주말까지도 폭염이 계속 이어지는 것인가요?

<질문 2> 폭염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틀전에는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도 발생을 했는데요. 올해 온열질환자가 벌써 900명을 넘어섰다고요?

<질문 3> 태풍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 휴가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인데요. 태풍이 북상한 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께서 걱정이 많습니다. 밤사이 태풍 진로에 변화가 좀 있습니까?

<질문 4> 태풍 예상 진로가 하루 사이에도 많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이번 태풍 예측이 쉽지 않다는 걸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또다른 가능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질문 5> 태풍의 영향을 받게 되면 워낙 큰 피해를 입잖아요. 대비 차원에서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 어떤 부분들을 조심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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