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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셋 태우고 중앙선 넘어 19초 역주행 08-04 08:30

어제(3일) 오전 전남 신안군 지도읍의 도로에서 38살 여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와 고속버스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숨지고, 두 차량의 탑승객 1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조사한 결과 사고 승용차가 19초간 왕복 2차로 도로에서 반대편 차로를 역주행하다 곡선구간에서 고속버스와 정면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딸 셋을 태운 운전자 A씨가 어떤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로를 달렸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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