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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출장서 관광 논란…보고서엔 '업무 시찰' 08-04 07:48


서울시 고위 공무원 등이 해외로 출장을 가서 관광을 한 뒤 보고서에는 '업무상 시찰'이라고 적어 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상수도사업본부 한 모 전 본부장 등 3명은 올해 3월 베트남 현지 상하수도회사 등을 방문해 실무 분야에서 협의하고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명분으로 6박8일 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에는 항공료 등 총 1천만 원이 넘게 들었는데, 한 전 본부장 등은 상수도 회사를 방문하는 대신, 휴양지에서 관광을 한 뒤 상수도 회사 등을 방문했다고 보고서를 작성해 서울시에 제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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