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고노 日외무상, 취임하자마자 "위안부합의 착실히 이행" 08-04 07:34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외무상으로 취임하자마자 한일 위안부 합의를 착실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어제(3일) 고노 외무상이 "한일 위안부 합의는 꾸준하게 이행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고노 외무상의 이 같은 발언은 막힌 한일 관계가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일각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것입니다.


고노 외무상은 위안부 제도 운영과 관련해, 일본군과 정부의 관여를 인정한 고노 담화의 발표자인 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의 아들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