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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40만명 신규대출 영향…강남은 어제부터 08-04 07:20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 LTV와 총부채상환비율 DTI 강화로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의 신규 대출자 약 40만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이들의 대출 가능 금액은 1인당 평균 1억6천만 원에서 1억1천만 원으로 3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금융당국은 은행권에서 주택담보대출 취급이 가장 많은 국민은행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투기지역 아파트의 경우 기존 감독규정에 따라 투기지역 지정만으로도 LTV·DTI가 40%로 적용되기 때문에 강남의 경우 어제(3일)부터 대출규제가 강화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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