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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미ㆍ일 안보 최고책임자 첫 화상회의…"北압박 강화" 08-04 07:19


한미일 3국 안보 최고 책임자들이 첫 3자 화상회의를 갖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3국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야치 쇼타로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국장은 어제 저녁 9시부터 1시간 10분간 화상회의를 가졌습니다.


청와대는 "정 실장 등은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지하기 위해 유엔 안보리 결의 등을 통한 최대한의 압박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을 대화로 유도하려면 한·미·일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일치된 제재와 압박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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