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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2011년 청와대에 與 선거승리ㆍ野 동향보고 확인" 08-04 07:18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2011년 국정원이 특정 정당의 선거 승리 방안을 제안하거나 야권 인사의 동향을 파악하는 내용 등을 담아 작성한 문건 작성 여부가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문건들은 2015년 세계일보를 통해 국정원이 작성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된 문건들입니다.


TF가 위법 소지가 있다고 보는 문건은 '10·26 재보선 선거사범 엄정 처벌로 선거질서 확립', 'SNS의 선거 영향력 진단 및 고려사항' 등 8건입니다.


특히 국정원은 '손학규 대표, 서울시장 후보로', '우상호 좌익 진영의 대선 촉각' 등 당시 야당 인사들의 동향을 보고하는 문건도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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