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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무더위 탈출…저녁부터 전국 장맛비 07-09 19:21


[앵커]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직 낮더위가 가시지 않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한강이 더위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겠죠.

여의도 한강 공원에 뉴스캐스터 나가 있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더위는 쉽게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한강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더위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럼 잠시 이곳을 찾은 시민분과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장혜미ㆍ장기후 / 서울 영등포구>

<질문 1> 오늘 한강 나오시니까 어떠세요.

<질문 2> 여름에 한강을 찾게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3> 물놀이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기분이 어떠세요.

인터뷰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강은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장소인 만큼 여름에도 한강을 찾는 나들이객이 많습니다.

지금은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밤부터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중북부 지역에는 내일까지 최고 150mm가 넘는 양이 쏟아지겠고요.

폭우가 쏟아지면 한강 수위가 높아지니까요.

오늘 저녁부터는 당분가 강가 접근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한편으로는 노래를 틀어놓고 춤을 추거나 자전거 묘기를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이 곳 한강에서 이번 여름도 즐겁게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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